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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9월 독서의 달’에는 책 향기 가득한 우리 동네 도서관으로!

안산시 공공 및 공립작은도서관 29개소에서 강연, 공연 등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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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옥 기자
기사입력 2018-08-24

 

 

안산시 공공 및 공립작은도서관 29개소에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작가와의 만남, 인문학 강연, 문화공연, 체험프로그램, 전시 등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진행한다.

 

중앙도서관은 인문학 열두 마당 – 로케이션 매니저 김태영의 <사진 찍기 좋은 여행지> 강연과 시립국악단과 함께하는 <원작이 있는 영화음악제>가 진행된다. 또한 영어·미디어특화도서관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에서는 김희선 성우의 <성우처럼 맛있게 표현하는 법>, 명화와 함께하는 영어특강 <Hello, Artist> 등이 운영된다.

 

상록구 감골도서관은 길 위의 인문학 <비디오 아티스트 백남준, 그와 마주하다>를 비롯해 한성우 교수의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찾아서>, 제갈인철 작가의 <하루10분 독서운동 북 콘서트> 등이 진행된다.

 

성포도서관은 국악놀이극 <호랑이가>, 상록어린이도서관은 가수 ‘악동뮤지션’ 부모특강, 부곡도서관은 인형극 <퐁퐁이의 건강생활 대작전>등이 펼쳐진다.

 

이 외에도 공립작은도서관 15개소에서 독서토론회, 체험프로그램, 전시, 지난해 정기간행물 배포 등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운영된다.

 

이번에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안산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iansan.net)를 참고하거나 해당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우미옥 기자] red@lull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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