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살판마을극장 장터유랑기'와 함께 신나는 예술여행 떠나요

경기북부 5일장서 다양한 공연와 체험 행사 진행

- 작게+ 크게

홍수정 기자
기사입력 2019-05-08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고 살판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신나는 예술여행 ‘살판마을극장 장터유랑기’가 경기북부 약 17개곳의 5일장으로 찾아간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3가지 공연 프로그램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진행하며 경기북부의 5일장을 문화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     ©문화예술의전당

 

 

‘살판마을극장 장터유랑기’는 의정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전통 예술 단체인 살판협동조합이 아동·청소년·어른·노인까지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을 5일장으로 초대하고 다양한 예술체험 프로그램과 각 계층에 맞는 공연 프로그램을 선사하여 문화소외지역의 주민은 물론 일상에 지친 상인들도 다양한 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까지는 아동을 대상으로 '다섯 빛깔 소리 이야기'가 진행되고, 오후 1시부터 2시까지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설이 있는 국악콘서트'를 진행한다. 오후 3시부터 4시까지는 전연령을 대상으로 한 풍물극 '꿈을 파는 편의점'이 진행될 예정이다. 기념사진 촬영, 연 만들기, 캘리그라피 등의 체험 행사 또한 오전 11시부터 오루 3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더불어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신나는 예술여행>은 문화 기반이 부족한 곳에 문화예술 공연을 제공하는 대국민 문화향유 증진사업으로 더 많은 국민이 더 많은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들을 마련하고 있다.

 

‘살판마을극장 장터유랑기’는 남양주 광릉5일장 외에도 양주 덕정장, 포천 일동장 등 17여개 장터를 순회하며 문화예술 향유권 신장과 문화 양극화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문의 : 살판협동조합(031-871-2953)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문화예술의전당.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