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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더 픽션' 인터파크티켓 뮤지컬 순위 1위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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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희 기자
기사입력 2019-05-21

 

뮤지컬 <더 픽션>이 예스24공연 랭킹 1위에 이어 인터파크티켓 랭킹도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 뮤지컬 '더 픽션' 인터파크티켓 뮤지컬 순위 1위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 입증!    © 문화예술의전당


뮤지컬 <더 픽션>은 ‘소설 속 살인마가 현실에 나타났다!’는 설정을 시작으로 거짓과 진실, 선과 악, 픽션과 논픽션에 대해 이야기 하며 작가, 기자, 형사 3인이 펼쳐내는 작품으로 꾸준한 작품 개발을 거쳐 올해 더욱 탄탄한 모습으로 대학로로 돌아오며 많은 관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화제작이다.

 

특히 작품의 인기요인인 들으면 들을수록 중독성 있는 넘버와 배우별 개성이 묻어난 캐릭터 해석과 배우들의 열연 그리고 작품이 전하는 메시지의 힘은 많은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 “연기가 감탄스러웠습니다.”(ruy***), “여운이 많이 남는 공연”(auro***), “배우들의 훌륭한 연기와 탄탄한 스토리”(jiin1***), “85분동안 강력한 흡입력을 보여주는 작품”(yoo02080interp***), “깊이 머무는 넘버”(cookalf***) 등 연일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 뮤지컬 '더 픽션' 인터파크티켓 뮤지컬 순위 1위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 입증!    © 문화예술의전당

 

또한 사인데이, 관객과의대화, 스페셜커튼콜데이 등 매주 풍성하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있으며, 연재 소설 작가 ‘그레이 헌트’역에 주민진과 기자 ‘와이트 히스만’역에 강찬이 추가로 합류하면서 다시 한번 관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특히 보기 드문 소극장 뮤지컬의 1위 달성으로 더욱 주목 받고 있다. 뮤지컬 <더 픽션>은 뮤지컬 매니아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으며, 그에 힘입어 뮤지컬 순위 1위까지 차지하며 일반 관객들에게도 관심을 받고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 뮤지컬 '더 픽션' 인터파크티켓 뮤지컬 순위 1위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 입증!    © 문화예술의전당

 

한편, 뮤지컬 <더 픽션>에는 작가 ‘그레이 헌트’역에 박유덕, 주민진, 박규원, 기자 ‘와이트 히스만’역에는 유승현, 박정원, 강찬, 황민수, 형사 ‘휴 대커’역에는 박건, 김준영, 안지환이 함께하며 오는 6월 30일까지 대학로 TOM씨어터 1관에서 공연 된다.

 

[경영희 기자] magenta@lull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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