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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박경리문학공원 『동화로 풀어보는 인문학교실』 운영

- 7월 30일(화)부터 8월 3일(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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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옥 기자
기사입력 2019-07-09

박경리문학공원이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동화로 풀어보는 인문학교실』을 운영한다.

 

▲     ©동화, 멋진똥 내놔

 

원주여성문학인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유명 아동문학가들이 작품을 통해 인문학적 사고 확장과 문학체험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7월 30일(화) 박혜선 강사의 ‘전쟁과 가족, 그 속에서 역사를 만나요’를 시작으로 8월 3일(토)까지 매일 오전 10시, 총 5회에 걸쳐 진행된다.

 

박경리문학공원 관계자는 “지역에서 만나기 어려운 국내 유명 아동문학가와의 만남을 통해 문학에 대한 관심과 인문학의 폭을 확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7월 29일(월)까지 방문 또는 전화(033-762-6843, 033-737-4766)로 20~30명을 선착순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박경리문학공원 홈페이지(www.tojipark.wonju.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 프로그램 일정

 

날짜

강사

강연제목

강연도서

7.30.

박혜선

전쟁과 가족, 그 속에서 역사를 만나요

<우리 할아버지는

열다섯 살 소년병입니다>

7.31.

손수자

우리는 모두 언젠가는 헤어져요

<하늘나라 기차표>

8.1.

정 진

꿈이 부르는 소리에 귀를

기울여 봐요

<꿈이 나를 불러요>

8.2.

최지혜

세상을 아름답게 가꾸는 일

<도서관 할아버지>

<훈맹정음 할아버지>

<바느질 수녀님>

8.3.

노원호

누구나 시인이 될 수 있다

<작은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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