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조이가,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와 함께합니다

- 작게+ 크게

경영희 기자
기사입력 2019-07-12

국내 대표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영국 프리미엄 토탈 브랜드 ‘조이(Joie)’가 지난 해 SBS 러브FM에 이어 올 하반기 개편에 맞춰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 라디오 협찬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조이에서 라디오 협찬을 진행하는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는 실제로 육아 중인 이지혜가 진행하는 라디오로 육아맘들의 공감을 사며, 청취율 및 육아맘의 참여가 높은 것으로 유명하다. 이에 조이는 육아로 고생하는 예비맘과 육아맘을 응원하고자 조이의 대표 상품인 ‘스핀360 회전형카시트’ 제품을 협찬한다.

조이의 ‘스핀360 회전형카시트’ 제품은 국내 회전형카시트 판매 1위를 자랑하는 제품으로 국내보다 까다로운 유럽의 안전인증은 물론 ‘측면 충돌 테스트’까지 통과했다. 여기에 전방 장착보다 5배 안전한 후방 장착 18kg 테스트를 완료하는 등 탁월한 안전성을 자랑한다.

 

▲   조이, MBC FM4U 협찬 진행 (사진제공=조이) © 문화예술의전당


특히, 일정 등받이 각도에서만 회전되는 타사 회전형 카시트와는 달리 특화된 원터치 스핀 기능과 각도에 상관없이 부드러운 회전이 가능하다. 그 가운데 올해 조이에서 최다 판매를 기록한 ‘스핀360 시그니처’는 세련된 가죽 소재로 마감 처리하는 등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함께 매쉬 소재로 된 엑스트라 시트 커버가 기본 구성품으로 포함되어 언제든 세탁 가능하며 요즘같이 더운 날씨에도 쾌적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지난 상반기 출시로 화제를 모은 ‘스핀360 GT’는 후방장착을 오랜기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안전장치(세이프 로테이션 가드시스템)와 충돌 시 충격흡수를 극대화하는 ‘사이드 임팩트 프로텍트’를 탑재 해 측면보호시스템을 강화하는 등 보다 안전성을 강화한 제품으로 깐깐한 소비자를 사로잡은 제품이다.

유아용픔 전문기업 ㈜에이원의 조이 마케팅 담당자는 “전세계 75개국에서 판매되는 조이는 아이들의 안전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하는 행복한 일상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족 친화 글로벌 기업으로 육아로 고생하는 엄마들을 위로하고 육아를 준비하는 예비맘을 응원하고자 특별한 선물로 라디오 협찬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욱 새로운 매체를 통해 육아맘을 응원할 수 있는 다양한 공감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전세계 75개국에서 사랑 받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 조이(Joie)는 유모차, 카시트, 유아식탁의자 등 다양한 유아용품을 국내에 선보이며 토탈 유아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아이의 안전은 물론 가족의 행복을 우선에 두고 국내 최초로 택시 광고 ‘글로벌 안전 캠페인, Say Hello To Joie’를 비롯해 조이 고객들의 릴레이 참여로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카시트를 증정하는 ‘어린이 안전챌린지’ 및 디럭스 유모차 크롬dlx 를 앞세워 ‘신생아보호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바 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문화예술의 전당.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