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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극단,창극,우지용,시집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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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의전당
기사입력 2017-11-24

국립창극단,창극,우지용,창극인,창극배우 우지용,시집가는 날

 

국립창극단 2006 젊은 창극 - 신세대용 크리스마스 공연-“직접 보면 우리 것이 더 재미있는 것이여!”

 

'시집가는 날은'은 창작 창극의 다양한 레퍼토리를 위해 ‘뱀신랑 설화’의 바탕으로 한 오영진의『맹진사댁 경사』를

 

새로이 각색하여 창극본 '시집가는 날'의 사설을 새로운 전통의 창극본으로서 재구성한 것이다.

 

국립창극단의 특별기획공연인 이번 작품은 ‘젊은 창극’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국립창극단원으로 활동 중인

 

박성환이 창극본을 맡고 역시 창극단원으로 활동하며 2005년도 <장끼전>의 연출을 통해

 

창작창극의 새로운 가능성을 검증받은 주호종이 또 다시 국립창극단의 실험무대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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