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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불상 발사체”가 아니라 “미상 발사체”입니까? - 이언주 국회의원 정론일침

불가불 가요? 아니면 불가 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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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희 기자
기사입력 2019-07-26

 '북한이 오늘(25일)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동해로 미상 발사체 2발을 발사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오늘 오전 5시 34분과 5시 57분쯤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2발을 발사했으며, 비행거리는 약 430km"라고 밝혔습니다. 비행거리로 보면 지난 5월 발사한 '북한판 이스칸데르급' 단거리 미사일과 유사합니다. 합참은 "발사체 세부사항에 대해서는 한미 당국이 분석 중"이라면서 "현재 우리 군은 추가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북한이 발사체로 도발한 것은 지난 5월 9일 단거리 미사일 발사 이후 78일 만입니다'

합참의 '미상 발사체 2발 발사'에 대한 이언주 국회의원의 "이제는 “불상 발사체”가 아니라 “미상 발사체”입니까?" 정론일침입니다.
다음은 주요 내용과 발표 전문입니다.

▲ 이언주 국회의원     © 문화예술의전당

                                https://blog.naver.com/k041036


"일본은 안보문제를 이유로 우리를 수출화이트리스트에서 삭제해 버리고, 문정부는 허풍만 떨다가 이제와서 미국에 중재를 요청하니 일본이 원하면 중재하겠다는 식의 시큰둥한 반응만 보이고 있습니다. 중러는 우리 영공을 침해하고도 아예 입을 싹 닦고 있습니다. 일본 초계기 저공비행에는 난리법석을 떨더니 중러 전투기가 우리 영공을 침범했는데도 말한마디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북한에 대한 맹목적 바라기, 극단적 민족주의에 빠져 자유민주주의체제 공조인 한미일동맹을 균열시키고 전체주의 북중러에 밀착하는 이 상황은 구한말 줄을 잘못 섰던 고종과 흡사합니다.

그런데 정작 정부가 오매불망 전전긍긍하는 북한은 그런 성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우리를 철저히 무...시하고 자기 갈 길을 가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면 문재인대통령 취임 전 북한은 핵을 완성하기 직전이었는데, 지금까지 평화 세레머니만 수차례 했을 뿐, 그사이 북핵은 완성되었고 북한은 이미 한물간 핵 처리시설의 폐기하겠다는 제안 외 사찰과 핵미사일 반출 같은 구체적으로 진전된 태도는 전혀 보이지 않고 미사일 도발조차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미국을 향한 장거리미사일 도발만 중단했지 우리를 겨냥한 미사일실험은 계속하고 있는 겁니다. 결국 우리 입장에서 냉정하게 팩트만 보면 우리는 철저히 바보가 된 겁니다. 함께 평화쇼에 참여했던 미국은 동맹국인데도 불구하고 평화쇼가 만든 프레임에 빠져선지 한미동맹이 균열된 건지 미 본토가 아닌 동맹국인 우리를 겨냥한 미사일도발 정도는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입니다.
"
[출처] 이제는 “불상 발사체”가 아니라 “미상 발사체”입니까? │ 이언주생각|작성자 이언주 국회의원

▲   이제는 “불상 발사체”가 아니라 “미상 발사체”입니까? -   이언주 국회의원 정론일침  © 문화예술의전당

  https://blog.naver.com/k041036

 

▲  부산시립극단 , 이현화 작, 채윤일 연출, 연극 불가불가    © 문화예술의전당

  

 아니 대감,

    불가불 가요? 아니면 불가 불가요?

   부산시립극단 , 이현화 작, 채윤일 연출, 연극 불가불가  

 

▲   나는 왜 싸우는가, 국회의원 이언주  ©문화예술의전당

        https://blog.naver.com/k041036/221580679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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