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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8차 태극기집회-'문재인 좌파독재정권 퇴진의 날'- 광화문.시청,세종문화회관 야간 집회 현장 생중계^ 벌레소년

박근혜 대통령 옥중투쟁 86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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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화 기자
기사입력 2019-08-15

▲     제138차 태극기집회 : - 박근혜 대통령 옥중투쟁 868일 - 광화문 집회 현장 생중계 © 문화예술의전당

▲  제138차 태극기집회 : - 박근혜 대통령 옥중투쟁 868일 - 광화문 집회 현장 생중계    © 문화예술의전당


 현재 광화문 근처 시청역에서 열리고 있는  '제138차 태극기집회 : - 박근혜 대통령 옥중투쟁 868일' - 광화문 집회 현장이 생중계 되고 있다. 오늘 집회는 밤 늦게까지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우중불구하고 계속 진행된다고 한다.

1. 제138회 태극기집회 - ‘ 문재인 좌파독재정권 퇴진의 날’ - 8월 15일 개최 - 우리공화당(시간,장소)
 http://www.lullu.net/16006

2. 집회 생중계
https://www.youtube.com/watch?v=GhN7-4JC4fQ


연도의 많은 시민들의 호응이 화면에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시민반응에 조원진, 홍문종 공동대표의 표정이 참 밝습니다.
현재 시청에서 집회를 마치고 소공로 - 종로를 행진중에 있습니다. (오후 4시 53분)

▲  행진 중 시민들의 호의적인 반응을 본  조원진, 홍문종 공동대표의 표정이 참 밝습니다.   © 문화예술의전당

▲  행진 중 시민들의 호의적인 반응을 본  조원진, 홍문종 공동대표의 표정이 참 밝습니다   © 문화예술의전당

▲  지금 광화문 네거리는 태극기 물결로 넘쳐난다   © 문화예술의전당

▲   만원인파  © 문화예술의전당


▲'자리 좀 내주세요 아직 뒤애 있는 많은 분들이 못 들어 오고 있어요, 행진을 지휘하는 조원진 대표   5시 20분 © 문화예술의전당

▲  그래 이건 나라냐?   © 문화예술의전당

▲5시33분 현재도 뒤에 계신 분이 현장에  인원이 너무 많아 아직도 못 들어오고 계시네요     © 문화예술의전당

▲  엄지와 손을 흔들며 참여 시민들을 격려하는  조원진, 홍문종 공동대표 © 문화예술의전당

▲  우와~ 어마어마하다..한 시간이 지났는데도 아직도 행렬의 중간도 안 왔다고 한다.   © 문화예술의전당

주먹을 꽉 쥐고 흔드는 홍문종 공동대표와
  거수경례와 손을 흔들어 격려하는 조원진 공동대표(5시 53분 상황)

▲광화문 동아일보사 앞에서 광화문으로 행진하는 애국시민들, 끝이 안 보인다. 7시 10분 현재  © 문화예술의전당

▲시간이 가면 갈수록 더욱 많은 시민들이 행렬에 참여한다. 구호는 더욱 목청 터지라고 외친다. '끌어내자!'     © 문화예술의전당

▲행진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 광화문 돌고 돌아도 행진의 끝이 보이지 않는다. 질서유지,시민불편 최소,주행차선으로 노선 버스와 차들이 다니고 있다    © 문화예술의전당


7시 30분 현재 광화문 1개 차로를 사이에 두고 제138회 태극기 집회와 미대사관 앞에서 진행중인 모 집회 참석자들 사이에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다. 조심스러운 상황, 우려할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

▲   7시 30분 현재 광화문 1개 차로를 사이에 두고 제138회 태극기 집회와 미대사관 앞에서 진행중인 모 집회 참석자들 사이에 신경전이 벌어지고 있다. 조심스러운 상황, 우려할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다.  ©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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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41분 현재, 정말로 많은 분들이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문재인 퇴진!' 구호를 외치고 있다     © 문화예술의전당


7시 50분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야간집회가 시작되었다. 먼저 홍문종 공동대표가 포문을 열었다. '오전에 비가 많이 와서 태극기 집회에 많은 사람이 못 올 것으로 예상하고 흐뭇하고 느긋하게 있다가, 너무도 많은 애국시민들이 쏟아지는 빗속을 뚫고 태극기집회에 참석했다는 소식에 그 누군가는 아마 놀라자빠졌을 것'이라고  말하자 애국시민들이 야간봉과 태극기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  태극기집회에 참석한 애국시민들이 야간봉과 태극기를 들고 환호하고 있다.   © 문화예술의전당

 
야간집회에 노래가 나오기 시작한다.
 (제목  - 작사.작곡 순서입니다)
'문재인 때문에' - 벌레소년 - 유튜브 검색하면 재미있는 노래가 나오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pYfBbPj_8f8
 
친일파는 열린우리당 - 벌레소년
https://www.youtube.com/watch?v=10re3-m4U-I&list=PLjspx7nay7AjUrqqWRu8DMndIFWykAZ43

좌파 탈출은 지능순 - 벌레소년
https://www.youtube.com/watch?v=OztT7aZ8Iko&list=PLjspx7nay7AjUrqqWRu8DMndIFWykAZ43&index=44

나라 망해가는데 - 벌레소년 & 벌레소녀들
https://www.youtube.com/watch?v=jI9_azo2ia8&list=PLjspx7nay7AjUrqqWRu8DMndIFWykAZ43&index=22

 벌레소년  전곡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10re3-m4U-I&list=PLjspx7nay7AjUrqqWRu8DMndIFWykAZ43

8시 40분이 지났는데도 태극기 야간집회는 계속된다.

▲  구호를 외치는 애국시민들   © 문화예술의전당


 현재시각 9시 02분 , 조원진 대표가 집회 마지막 순서로 연설하고 있다,

▲ 조원진 대표가 집회 마지막 순서로 연설하고 있다,    © 문화예술의전당

9시 12분 애국가가 1절부터 4절까지 제창되면서 제138차 태극기집회-'문재인 좌파독재정권 퇴진의 날' 집회는 모두 끝이 난다.

▲   중앙연단에 대형태극기가 들어오고 애국가가 제창된다  © 문화예술의전당

우리공화당 노래를 부르며 허슬을 치고 있는 연단의 참석인사들

▲ 우리공화당 노래를 부르며 허슬을 치고 있는 연단의 참석인사들    © 문화예술의전당


행사는 9시 20분 성공리에 모두 종료되었습니다.
방송을 진행한 분이 마지막 멘트로 '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 당하고 난 뒤 매 년 8월 15일에는 비가 내렸다고 전하면서, 자신은 행사 1부때 부터 눈물이 났지만, 나라를 지키겠다는 열정하나로 가슴 벅찬 감동이 느껴졌다고 합니다.  돌아오는 토요일 오후 1시부터 대전역에서 태극기집회를 한다고 합니다.  역사의 현장에서 저는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이상 우리공화당 라이브 였습니다. 끝! (행사종료시간 , 방송종료시간 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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