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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이 저만치 오네..' 작가 윤서인, 벌레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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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화 기자
기사입력 2019-08-16

 필리핀이 저만치 오네..

작가는 '대한민국의 미래 미리보기 서비스 필리핀.
제발 남의 일이었으면 좋겠다 ㅠㅠㅠㅠ' 라고 합니다.

그런데 국민민심을 나타내는 댓글은 다음과 같아요. 왜 그럴까요?

▲  '필리핀이 저만치 오네..'  작가 윤서인   © 문화예술의전당


인권은 착한 마음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국부애서 나오는 거야

더불어 못사는 나라 , 제가 만들겠습니다.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나라. -문재앙

한국에게 도움주는 미국을 배척하고 한국을 못살게 굴고 빼앗아 가려고만 하는 북괴, 중국을 추종하는 친중-친북종자들...한국이 망하기를 누구보다 바라는게 바로 저들이지

우리나라가 잘살게 된건 진짜 천운이라고 봐야하지 원래 경공업 위주로 정책을 시행할려다 박정희가 중화학에 밀어버림 미국조차 반대하고 국내서도 혼란 만약 박정희가 아니였다면 누가 이런 배짱으로 정책을 추진할가 그리고 민주화가 국가의 힘도 경제력도 없고 그렇다고 미국이라는 강력한 동맹이 없는 상태서 했다면 지금까지는 안될거라고 생각함 하나의 정책을 시행하더라도 그거에 찬반에 의한 늦어짐 그리고 앞을 내다보는 관목보다 현재를 더욱 여겼다면 아마 농업과 경공업 위주로 발전이였을듯 당시 대선후보들이 고속도로 반대한거 부터 그들은 미래를 보기보다는 현재를 생각했고 이런 대립속에 분면 하나의 정책을 장기적으로 투자하고 유지할려 했다면 박정희 본인이 장기집권 할려 한거도 있겠지 모 분명 독재로 인한 부작용은 있기 마련이고 이거 또한 인정해야 하기는 하는데 분명한건 박정희는 경제정책은 보수가 아닌 진보라고 생각함

답없음.. 이 나라 국민들은... 필리핀 보다 더 개씹창 나라가 되어봐야 정신 차릴까. 아니 그래도 정신 못차릴거임. 그때도 좌파 정치인들을 답이라 생각하고 세월호 타령 이명박근혜 타령이나 하고있겠지.

이승만이 미국에 붙었기 때문에 남한이 있는거고(애치슨 라인 제외되자마자 6.25발발) 박정희라는 지도자가 있었기에 지금의 경제력을 가진 대한민국이 있는겁니다. 독재가 나쁘다구요? 우매한 민주주의 보다는 영리한 독재가 낫습니다. 풀뿌리캐먹는 자유보다 배부른 독재가 나은겁니다.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는거고 하다못해 한 개인의 욕구에도 생존, 안전, 사회, 존재, 자아실현이라는 순서가 있습니다. 세종대왕도 독재자라 나쁜가요? 사실상 우리나라는 전후 1950년대부터 국가역사가 시작되는데 박정희 통치 약 20년동안 국가자체 체질이 변했습니다. 애초에 민주주의가 꽃피던 나라도 아니었고 민주주의가 뭔지도 제대로 몰랐던 시대에 초기 20년의 투자로 그 정도 성장이면 누가 안하려고 할까요? 게다가 박정희를 독재자라고 매도할 이유도 없는것이 결국 유신헌법 투표로 통과시킨건 국민들입니다. 좌파들의 왜곡대로 그렇게 악독한 인물이었다면 당시를 살았던 대부분의 세대가 박정희에게 향수를  가지고 있을까요? 당시에는 당시의 시대정신과 당면한 과제가 있었던거죠
 그걸 무시하고 지금의 기준으로 재단하는건 웃기는 이야기죠. 얕은 신념과 지식으로 본질을 비켜가지 마시고 다시한번 곰곰이 생각해보기 바랍니다.

좌파 정권 오래가면 금방 필리핀됨. 게다가 우리는 적화되면 자유까지 없어지죠.

 필리핀에서 100년울 살아보세요.  역사공부 안하면  친북 주사파의 앵무새처럼 말 할 수 밖에 없습니다.  마르코스 독재만 알고 아키노 일가를 비롯한 필리핀의 토착 지주 지배세력이 독재 이상의 공고한 체제를 구축하고 필리핀의 영혼까지 말살하고 있는 현실을 볼 줄 알아야죠.  일제가 건설해 놓은 세계 최고 수준의 산업지대(세계최대의 수풍발전소, 세계최대의 흥남질소비료공장 등등)를 손가락 하나 안 움직이고 그냥 물려받은 북조선이 어떻게 세계 최악의 극빈 국가가 되었는지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일제로부터 농토만 물려받은 남한이 어떻게 전세계가 부러워하는 산업선진국이 되었는지도 한번 생각해 보시고.  그리고 나서 독재타령을 하든지 말든지 그건 알아서 하시고.  조선이 해방되던 당시 전세계에 독재국가 아닌 곳은 서양의 몇나라 밖에 없었죠.  모택동, 스탈린, 장개석, 카스트로, 수카르노, 나세르, 호지명, 김일성, 너무 많아서 쓰기도 힘들 정도요.  독재가 문제가 아니라 독재해서 나라를 부강시켰느냐 아니냐가 중요한 포인트 아니겠어요.  팩트를 볼 줄 모르고 앵무새처럼 이승만 박정희 어쩌고 하는 건 나무만 보고 숲을 볼 줄 모르는 근시적인 안목이예요.  주사파 전교조의 세뇌에서 벗어나는 길이 대한민국이 사는 길이라는 걸 얘기해 주고 싶어서 길게 적어봤습니다.

내가 필리핀 가서 느낀점 그대로 얘기하네. 정말 울분이 터지더라. 이게 나라인지... 필리핀 가서 가장 먼저 떠오른게 바로 '교통' 농담 아니고 대한민국 경부고속도로 만든건 정말 잘 한 일이라고 생각 들었다. 필리핀에 100km 이동하는데 4시간씩 걸린다. 이래서 뭘 하겠다고... 그리고 일부 아이들은 맨발로 구걸하러 다니고 ㅠㅠ

좌파는 나라를 망쳐. 이건 역사적으로 증명된 사실이고 현재도 그런 나라들이 수두룩해. 대한민국이 지금 그런 나라를 따라가고 있지. 리더의 선택이 한순간에 나라는 망치는 거지.  좌파 20년 50년 집권설을 들고 있잖아? 그전에 망해. 반드시 문재인을 하루빨리 끌어내리고 정권 찾아와야 돼.

심지어 스페인보다  경제적 삶도 높게 평가 받는 이 와중에도 임금도 적다고 하고  개소리를 쏟아냄   웃긴건  한국 개인소득이  스페인보다 높다는 사실도 모르고 선동충들 말에 동요하면서 떠드는 국민들이 너무많더라  사회에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선동충  정치인 몇몇 말만듣고 사회에 관심도 없으면서 인권 운운  빈부격차 운운하는 사람만 생겨난거같음

저는 사실 문재인을 지지한 사람이었는대요 요새 보니까 정말 문재인 뽑은게 바보같고 멍청했다는 생각이드네요. 세월호 감성팔이를 매년하고 복지 무상급식등 세금을 왕창쓰고 실업급여 제도 할때도 취업률이 증가할줄알았는대 오히려 실업급여 받으면서 노는 사람이 더 많아졌고 비정규직 정규직되는것도 오히려 그나마 뽑던 비정규직 자리도 줄어들었죠 그리고 평화 드립치면서 gp없애버리고 국민들의 잘못된 판단이 나라를 위태롭게하네요 오늘도 좋은영상 잘보고갑니다!

누군가 우리나라도 필리핀처럼 될거라는 말을 하는걸 들었는데.. 진짜 그럴수도 있겠나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ㅠ

반미 하는 나라들 대부분 망하거나 공산국가에 먹히거나... 대책없는 개돼지들 때문에 우리나라도 거의 필리핀에 다가가고 있다고 봅니다. 제발 국제뉴스에 눈 좀 돌렸으면 좋겠어요~ 무슨 국내뉴스에만 관심이 이리 많은지...

딴말 필요없어요. 황상민 박사가 대선 후보 인물 탐구시리즈로 문재인을 지미 카터에 비유했습니다.
도덕적으로 깨끗해 보이나 무능력한 종교지도자로 평가했는데
아직도 정신 못차린 문빠들은 대깨문이나 외치네요? ㅎ
정치인 대통령은 모든것을 아우르는 통찰이 있어야죠 문재인에게 그런 통찰이나 있을까요!
그냥 책에서 읇어대는 사람이 중심이다라고 했겟죠
공단지역에서 직장생활하는 친구가 몇년전 문재인보고 소득주도성장을 희대의 개소리라 하더군요 공장 근로자보다 좁은 식견을가진 사람이 대통령인데 나라가 잘 돌아가겟나요 ㅎ

일본반감은 부추기면서  막상 우리나라 망하면 일본이 좋아할까봐 배아프진 않나봐요.(일본이 김연아가 실수만해도  그렇게 좋아한다면서요. 난 관심없지만. )
일본은 여전히 아시아 부동의 강국이고 우리나라는 거지나라되고 그 때도 미워할 힘이 있을런지..... 힘이 없는데 미워나 할 수 있을까요?
뭐든 망하는건 순식간에 이뤄지더군요...돌도 쌓는게 힘들지 무너뜨리는 건 쉬운것처럼....
그래도 열심히 해서 자원하나없는 이 작은나라가 살만하게 되었는데 예전부터 지금까지 싫다는 소리를 하는 것이 최선인 사람들이 과연 다른곳에서는 불만이 없을지의문이네요. 그냥 싫은것을 위한 싫음, 증오를 위한 증오정도로 보입니다. 북한체제되서도 그렇게 맘껏 불만표출했다간 바로 사형감일 텐데요.   요며칠 전 버스에서 젊은엄마 세 명에 모여서 한다는 소리가 북한이 오래전부터 캐나다방문교육을 해왔던것을 다루며 북한이 '생각보다 폐쇄적이지 않더라'라는 대화를 나누더군요. 무슨 의도인지 몰라도 그냥 너무 어이없고 뭐...도대체 어떻게 세뇌당하면 저런 생각을 할 수 있는지 모르겠더군요.  생각보다 폐쇄적이지 않은 1%가 있다면 탈북자를 쫓아죽이고, 사상을 거부한 사람을 총살시키고,기쁨조로 여성인권이 한낮 노리개정도고, 이복형제도 죽이고, 6.25일으키고, 천안함일으키고, 아무리 북한주민들이 굶어죽어도 사상포기 않하고 전쟁무기와 핵협박으로 김일성일가만 배부른 나라로 비참하게 지금까지 끓어오고 있는게 대체될 수 있는 정도가 되는 건가요?  나라가 이꼴이어도 보고싶지 않은 사람들은 여전하구나....싶어서 참담한 기분이었어요. 기껏해야 초등이나 중등 엄마던데 그 자식들도 그런생각할 확률이 높겠네요. 아~ 북한은 생각보다 폐쇄적이지 않은 괜찮은 나라구나라고요.


근데 이걸보니 갑자기 드는 생각이 있네 나라를 점점 이렇게 만들고있는데 박근혜는 그렇게 한국이 똘 똘 뭉쳐 저멀리 뻥차버리고 감옥에까지 넣어놓고 정작 나라 거지박살내는 문정부에는 왜 일면의 반대조차 않하고있는지 이해가 안되네???전부 어디선가 문정부한테 뒷돈받고있는것도 아닐텐데 말야 평온하다못해 다들 기운이 없이 쓰러지려고해 왜이래? 도체체 왜그러는거야???마치 멀쩡히 땅위에 두발딛고 있으면서 물구나무 선것처럼 거꾸로보고 멀뚱멀뚱 서있는 사람들 같아이제 움직일때 된거 아닌가??? 이쯤되면 문정부 지지세력보다 반대세력이 더 많을거 같은데????요즘 여기서 살면서 둘러보니 점점 거리가 미쳐돌아가는 느낌이 더라고 나는 조금씩 불편함을 느끼고 있어 이전에는 당연햇던것들이 지금은 혜택으로 느껴지고 언론은 뭐가 중요한지 모르고 아무말대잔치하는거 같고 불편하다 나쁘다 주변에서 아우성인 사람들 천지인데 아무도 관심 안가지려는거 같아 나도 목소리를 내보앗지만 아무도 없는곳에서 허공에 소리치는 기분이랄까????이제는 쌍팔년도 때만큼은 뭉치기 어려운건가? 이제는 2002년 월드컵때만큼 뭉칠 힘이 없는건가???? 정신차려 기운내라고 우리가 할수있는건 함께 목소리를 내는것이라고!! 저들이 무서워하는건 우리가 떼거지로 목소리를 내는거라고 3명만 뭉쳐도 6명이되고 12명이 되는데 그걸 무서워하는거라고!! 나는 오늘 본 윤서인님의 이 영상, 평소 머릿속으로만 생각하고 인터넷에서만 끄적이던 내게 큰 울림을 줫어! 지금은 넘잘되는거 배아파할새 없고 당장 내걱정하기도 바쁘지 않나??? 내글을 보고 헬조선에서 자기자신의 미래가 걱정되는 사람은 내가 말하고자 하는 바에 대해 한번쯤 생각해봣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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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소년이 노래합니다.

문재인 때문에' - 벌레소년 - 유튜브 검색하면 재미있는 노래가 나오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pYfBbPj_8f8
 
친일파는 열린우리당 - 벌레소년
https://www.youtube.com/watch?v=10re3-m4U-I&list=PLjspx7nay7AjUrqqWRu8DMndIFWykAZ43

좌파 탈출은 지능순 - 벌레소년
https://www.youtube.com/watch?v=OztT7aZ8Iko&list=PLjspx7nay7AjUrqqWRu8DMndIFWykAZ43&index=44

나라 망해가는데 - 벌레소년 & 벌레소녀들
https://www.youtube.com/watch?v=jI9_azo2ia8&list=PLjspx7nay7AjUrqqWRu8DMndIFWykAZ43&index=22

벌레소년 전곡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10re3-m4U-I&list=PLjspx7nay7AjUrqqWRu8DMndIFWykAZ43


탓해 - 벌레소년 & 벌레소녀
https://www.youtube.com/watch?v=YroNC7Ic7TM&list=PLjspx7nay7AjUrqqWRu8DMndIFWykAZ43&index=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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