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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오의 대물림은 자랑이 아냐'- 누가 더 진짜 너의 미래를 생각하는 할머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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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화 기자
기사입력 2019-08-17

 

▲     © 문화예술의전당


귀국을 1주일 앞둔 윤서인 작가가  8.15 광복절을 보며 가져온 생각들을 풀어낸다.

'증오의 대물림은 자랑이 아니며, 두 분의 할머니 중 누가 더 진짜 너의 미래를 생각하는 할머니' 인지 묻고 있다.

진짜 누가 더 나의 미래를 생각하는 할머니일까?


궁금하다.

궁금하면 아래 동영상 클릭


https://www.youtube.com/watch?v=SVEbSZGyR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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