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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 '마저 터트리는 '조국'의 '비릿한' 꼬리무는' 의문'' - 조국 '사모펀드 투자..얼굴 없는 53억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부담 주지 말고 자진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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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화 기자
기사입력 2019-08-20

경향신문이 8월 20일 새벽 엄청난 소식을 터트린다. 조국 법무부장관 후보에 대한 의문 중에서 '사모펀드'관련 부분을 집중 분석해서 해부한 후 특종을 터트린다.

 




기사 내용을 보자.
(이하 경향신문 기사)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54·사진) 가족이 거액을 사모펀드에 투자한 다음해에 펀드 운용사에 53억여원의 자산이 수증(증여)된 것으로 확인됐다. 회사 지분을 대가로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무상 기부 형식으로 돈이 투입된 것이다. 조 후보자 가족의 투자 시기와 맞물린 이례적인 자산수증을 두고 의혹이 제기된다.

경향신문은 19일 조 후보자 가족이 투자한 사모펀드를 운용하는 (주)코링크프라이빗에쿼티(PE)의 최근 3년 ‘(포괄)손익계산서’를 입수했다. 이 자료엔 2018년 영업외이익으로 53억3500만원의 자산수증이익이 명시돼 있다. 조 후보자 가족이 2017년 7월31일 이 회사가 운영하는 사모펀드에 74억여원의 투자를 약정하고 10억5000만원을 투입한 다음해다.

자산수증이익은 회사가 누군가로부터 대가 없이 증여받은 자산이다. 통상 회사 소유주나 핵심 주주가 개인 자산을 회사에 투입하는 방식으로 이뤄지고, 이 역시 매우 이례적인 경우다.

누가, 어떤 이유로 자산을 증여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코링크PE는 최근 3년 동안 영업이익을 낸 적이 없다.

한 회계사는 “매우 이례적인 자금 흐름”이라며 “만약 제3의 특정 인물이나 기업이 조 후보자와 관련된 회사를 살리기 위해 돈을 증여했다면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  경향신문 특종기사   © 문화예술의전당

이에 대한 국민 민심인 네티즌 댓글을 확인한다.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32&aid=0002958052&date=20190820&type=1&rankingSectionId=100&rankingSeq=1

 '경향마저 포기한 조국?'

▲     ©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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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 '마저 터트리는 '조국'의 '비릿한' 꼬리무는' 의문''     ©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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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 '마저 터트리는 '조국'의 '비릿한' 꼬리무는' 의문'   © 문화예술의전당

▲"경향 '마저 터트리는 '조국'의 '비릿한' 꼬리무는' 의문''     © 문화예술의전당

▲ "경향 '마저 터트리는 '조국'의 '비릿한' 꼬리무는' 의문''     © 문화예술의전당

▲  "경향 '마저 터트리는 '조국'의 '비릿한' 꼬리무는' 의문''    © 문화예술의전당

▲     ©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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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 '마저 터트리는 '조국'의 '비릿한' 꼬리무는' 의문''    ©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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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조국 5촌조카 명함에 ‘코링크PE 총괄대표’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POD&mid=sec&oid=020&aid=0003235915
https://www.youtube.com/watch?v=kRRjB4BeRl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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