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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정 정의당 대표 속내는?, 국민민심인 네티즌 댓글은 싸늘했다 - 나경원 대표의 '데스노트? 아니 야합노트!'

'정치권에선 비례대표 의석을 늘리는 선거법 개정에 사활이 걸린 정의당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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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화 기자
기사입력 2019-08-22

 20일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의원총회에서 '심상정 정의당 대표'와 '정의당 전략'에 대해 발언한 부분이 유독 눈에 들어온다. 나 원내 대표의 발언 내용을 들어보자.

나경원 원내 대표 의총 발언 -

온갖 정의로운 척, 깨끗한 척, 깨어있는 척하며 타인들에게 쏟아내었던 그 화살과 같은 말들이 반칙과 특권으로 일관해 온 조국 후보자에게 다시 꽂히고 있다. 시대를 이끄는 지식인인양 행세하기 위해 본인을 과대포장 했던 그 포장지가 벗겨지고 나니 한국 좌파의 이중성의 민낯이 그대로 드러났다. 사필귀정, 인과응보, 권선징악이라고 생각한다. 자고 일어나면 쏟아지는 숱한 의혹과 논란들 그리고 그 의혹과 논란마다 기가 막히게 본인이 했던 말들이 다시 꽂히고 있다.

어제 말씀드린 대로 조국 후보자의 사퇴는 곧 과거 조국 후보자의 명령이다. 문재인 대통령께서는 뭐라고 하셨나. “기회는 평등하고, 과정은 공정하고, 결과는 정의롭다” 그러나 지금 특권으로 기회를 가로채고, 부패 온상의 과정을 살아온 그런 경악스러운 인물을 법무부장관으로 지명한 것이 바로 문재인 정권의 정의, 좌파식의 정의이다. 금수저로도 부족해서 그 금수저로 어렵고 힘든 아이들의 장학금마저 가로챘다. 위장이혼, 정체불명 사모펀드, 35억 대출금의 증발, 본인과 일가족의 삶 그 자체가 적폐 덩어리이다. 저는 조국 후보자를 품고 가겠다는 문재인 정권, 몰락의 길을 자초한다고 본다. 조국 후보자의 잘못된 점을 가리겠다고 하는 민주당, 한마디로 이제 스스로 더 침몰의 길을 재촉하는 거라고 생각한다.

또 하나 궁금한 것이 있다. 우파 정치인들의 모만 나오면 그렇게 돌팔매질을 하던 소위 좌파 지식인이라고 할까. 그 있지 않나. 유시민씨, 김제동씨 어디서 침묵하는지 지금 모두 조용하다. 지금 민주당 행태 보면 얼마나 한심한가. 그동안 과거 ‘경제 공동체’ 운운하면서 온갖 억측으로 정치공세를 하더니 이제 와서 조국 후보자 본인이 모든 의혹의 몸통인데, ‘가족’, ‘딸’ 운운하면서 한마디로 감성팔이 하고 있다. 청문회 열자고만 이야기하고 있다.

청문회 당연히 곧 우리 의사일정 진행할 것이다. 그런데 그 청문회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가. ‘여는 요식행위만 하겠다. 그리고 임명을 강행하겠다’ 이런 뜻만 비추고 있다.

정의당은 어떻게 하고 있나. ‘데스노트’ 하더니 조국 앞에서는 데스노트 신중하게 한다고 한다. 그러면서 무엇을 이야기하고 있느냐. 정개특위, 사개특위 8월 31일까지 한마디로 ‘방망이 치라’ 이러고 있다.
데스노트가 아니라 야합노트이다. 저는 민주당과 정의당이 어떻게 할까 하는 것을 보면, 정의당은 ‘조국 문제에 대해서 입 꼭 다물어 줄 테니까 정개특위, 사개특위 방망이 쳐 달라’ 이렇게 하고 있고, 민주당은 ‘그래, 정의당의 동의도 받고 이 문제를 어떻게든지 조국 이슈를 덮고 가야겠다 해서, 사개특위는 우리가 갖고 있으니 정개특위 방망이 쳐서 제2의 패스트트랙 정국을 만들려고 하고 있다’ 이렇게 보인다.

▲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문화예술의전당

 

우리가 제2의 패스트트랙 폭거 또 하려고 하는 이런 시도 앞에서 저희는 저희가 할 최선을 다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   http://www.lullu.net/16305    © 문화예술의전당


나 원내대표는 정의당에 대해 '데스노트가 아니라 야합노트'라고 일갈한다.

이러한 발언이 언론을 통해 흘러나온 후 22일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자유한국당 과 민주당에 대해 발언해서 주목을 끌었다. 그런데 그 발언 기사가 올려지자  뒤 따른 국민민심인 네티즌들의 댓글 반응이 정의당과 정의당 심상정 대표에 대해 싸늘하다.

조국 인사청문회 열자는 심상정 "버티겠지만 버틸수 있겠나"




▲     ©문화예술의전당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_view=1&includeAllCount=true&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5&aid=0002931484&date=20190822&type=1&rankingSeq=3&rankingSectionId=100
(중앙일보 기사)
'의원수 6명의 정의당은 '조국 보단 선거법' 기류다. 자유한국당에 이어 바른미래당·민주평화당 등 여타 야당이 대부분 ‘조국 사퇴론’ 대열에 합류한 것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다.

중략

정치권에선 비례대표 의석을 늘리는 선거법 개정에 사활이 걸린 정의당 입장에선 조 후보자와 관련해 ‘인사청문회 개최’라는 원론에 머무는 게 여당에 ‘선거법 8월 처리’를 압박하는 데 효과적이라고 보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또 조 후보자가 견디기 어려운 압박을 받는 상황에서 굳이 사퇴 주장을 하면 자칫 조 후보자와 겹치는 지지층의 심기를 자극할 수 있다고 판단했을 수도 있다.

이날 로텐더홀에서 만난 심 대표는 조 후보자의 사퇴 전망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어떻게든 버텨보려고 하겠지만…버틸 수 있겠어요”라고 반문했다.


이 기사를 본 국민민심을 대변하는 네티즌 댓글은 어떻게 달렸을까?

많은 댓글이 '정의당에 대한 실망' 과 '심상정 대표에 대한 부끄러움'에 대한 댓글이 줄을 이었다.

그 중 몇 개을 소개하고 나머지 댓글은 스크렙 사진으로 확인해보자.

(이하 댓글)

정의당 뭐가 정의인지도 모르는당 심상정이는노회찬이 한테 부끄럽지도 않나 선거법은 나중 문제이고 평등 공정 정의를 외치던자가가장 불평등 불공정 부정을 저질렀는데 그냥 가자는거냐 노회찬이는 기천만원땜에 수치심에서자진한 양심적인 정치인이었다

오늘 부터 정의당 지지 철회!!조국 딸의 비리를 보면서 어찌저런~

역설적이게 가장 정의롭지 못한당..불의를 보고도 눈을 감는당.

▲     ©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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