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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세종, 1446' - 추석 맞이 풍성한 한가위 이벤트 -정상윤, 박유덕, 남경주, 김주호, 고영빈, 박소연, 김지유, 정연, 이경수, 이준혁, 장지후, 박정원, 김준영, 황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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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기자
기사입력 2019-09-09

 여주시와 HJ컬쳐가 공동으로 제작하여 지난 해 전 회차 기립 박수 세례를 받으며 큰 사랑을 받았던 뮤지컬 <세종, 1446>이 인터파크티켓과 예스24공연에서 1위를 기록하는 저력을 선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추석을 맞이하여 ‘여민동락(與民同樂) 한가위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     © 문화예술의전당


여민동락(與民同樂)은 ‘백성과 즐거움을 함께하다’라는 뜻으로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꼭 닮아 있는 말이다. 뮤지컬 <세종, 1446>에서도 관객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세 가지의 한가위 이벤트를 선보인다고 전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첫 번째 이벤트로 지난 티켓 오픈 당시 각 예매처 1위를 기록했던 큰 성원에 힘입어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는 9월 15일까지 전석 60% 특별 할인을 진행한다. ‘세종대왕’의 일대기를 다루며 다양한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인 만큼 할인 혜택을 통해 보다 많은 관객들이 부담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또한 지난해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킨 ‘소원을 말해봐’ 이벤트를 더욱 풍성하게 준비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소원을 말해봐’ 이벤트는 보름달에 비는 소원을 댓글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로 올해에는 당첨자와 선물을 모두 2배로 준비하여 더욱 더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12일부터 15일까지 예매하는 관객들에게는 뮤지컬 <세종, 1446> 투명 포토카드를 증정하며 공연의 특별함을 더할 예정이다.

뮤지컬 <세종, 1446>은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성군이라 불리는 ‘세종대왕’의 일대기뿐만 아니라 한글 창제 과정 속에서 우리가 알지 못했던 ‘세종대왕’의 고뇌와 애민정신을 풀어내며 많은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 낸 작품이다.

특히 2017년 여주시에서 리저널 트라이아웃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2018 영국 웨스트엔드 쇼케이스와 2018년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초연 무대를 성황리에 올리는 등 꾸준한 관심을 받아온 작품이기도 하다.

한편, 뮤지컬 <세종, 1446>에는 정상윤, 박유덕, 남경주, 김주호, 고영빈, 박소연, 김지유, 정연, 이경수, 이준혁, 장지후, 박정원, 김준영, 황민수 등 실력파 배우들이 함께하며 오는 10월 3일부터 12월 1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펼쳐진다.

▲     ©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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