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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 아기병사 '박형식'이 부르는 사랑의 세레나데 , 안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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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민 기자
기사입력 2018-01-16

 2013년 9월 10일 오후 4시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영화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로 잘 알려진 뮤지컬 ‘보니엔클라이드’ 기자시연회가 있었다.  
 

▲한지상, 안유진, 리사, 박형식

무대는 불안한 영혼과 불안한 시대를 상징하듯 모두 삐딱하게 기울어져 있어 위태위태 하다. 시연회의 첫 장면은  공연의 끝 장면과 연결되는 순환고리 형식이다. 마치 영화 ‘내일을 향해 쏴라’에서처럼 보니와 클라이드는 서로의 체온을 나누며 차 안에서 집중사격을 받고 죽어간다. 그 앞으로 보니와 클라이드의 꿈 많던 어린 시절이 보여지는데....



동영상은 클라이드와 보니의 아파트 장면이다. 클라이드는 보니를 위한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르며 그녀를 향한 마음을 드러낸다. 보니역 안유진 , 클라이드 역 박형식이 열창했다.
 
세계적인 작곡가 ‘프랭크 와일드혼’의 브로드웨이 최신작 <보니앤클라이드>에는 2013년 대세남 엄기준, 한지상, Key, 박형식이 속박을 싫어하는 자유로운 영혼 ‘클라이드’로 분하며,
 
도도하고 주체적인 클라이드의 연인 보니는 뮤지컬배우 겸 가수 리사, 안유진, 그룹 '천상지희' 멤버 다나가, 클라이드의 형이자 든든한 조력자인 '벅' 역에는 뮤지컬배우 이정열과 탤런트 김민종이,
 
그 외에 실력파 뮤지컬 배우 주아가 벅의 아내 블렌치 역으로, 최근 브라운관으로 활동 영역을 넓힌 김법래를 비롯하여, 떠오르는 신예 뮤지컬 배우 김형균과 박진우가 보니를 짝사랑 하는 테드 역으로 캐스팅 되었다.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는 오는 9월 4일부터 10월 27일까지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공연되며 첫 공연을 하루 앞둔, 9월 3일 오후 2시, 마지막 티켓박스가 오픈 된다.
(문의: CJ E&M 공연예매전용 1588-0688 / ㈜ 엠뮤지컬아트 02-764-7857~9)
lullu@sisakorea.kr , webmaster@lullu.net

▲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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