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뮤지컬 삼총사 팀 첫 예능 나들이! MBC ‘세바퀴’

- 작게+ 크게

권종민 기자
기사입력 2018-01-16

뮤지컬 <삼총사>를 2009년 충무아트홀 대극장 초연부터 함께 해 온 신성우, 김법래, 민영기 세 배우가 최초로 예능 나들이에 나섰다. 그들이 출연하는 프로그램은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세바퀴)로 이들 세 배우는 녹화 내내 재치 있는 입담을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녹화에서 ‘신성우, 김법래, 민영기’는 뮤지컬 <삼총사>의 넘버 중 하나인‘우리 하나 되어’를 부르며 ‘세바퀴’의 세 MC 및 게스트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또, 뮤지컬 <삼총사>의 화려한 검술 영상을 보며 김지선을 비롯한 많은 패널들은 공연을 꼭 보고 싶다며 흥분했다.
 
또한 이날, 전화 연결을 하여 퀴즈를 맞추는 코너에서는 뮤지컬 <삼총사>에 함께 출연하며 친분을 쌓았던 ‘유준상’과 전화연결을 하여 그들만의 독특한 구호를 외치며 의리를 뽐냈으며, ‘유준상’은 ‘신성우’가 빨리 결혼했으면 좋겠다고 해 그를 당황케 하기도 했다. 이어,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그는 자기와 말만 통하면 나이차이는 중요치 않다고 밝히기도 했다.


. 관련 영상 - 뮤지컬 삼총사- 의기투합
 
이날 첫 예능 출연인 뮤지컬 배우 ‘김법래’는 특유의 저음으로 카리스마 있는 모습을 선보였지만 15년 동안 항상 아침밥은 자신이 했다는 자상하고 귀여운 가장의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 뮤지컬 배우 ‘민영기’는 아내 ‘이현경’과의 첫 만남부터 결혼까지 풀 스토리를 밝히며, 한 살 연하인 자신이 더 애교를 많이 부린다며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또한, 서로 존댓말을 쓰다가 사이가 멀어지는 것 같아 편하게 ‘여보’라고 부르고 있다고 밝혔다.
 
뮤지컬 <삼총사>팀이 출연하는 MBC ‘세바퀴’는 오는 23일(토) 11시 1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세 배우를 비롯한 국내 최고의 배우들이 함께 출연하는 뮤지컬<삼총사>는 오는 2월 20일부터 충무 아트 홀 대극장에서 공연 된다.
                                                 여기 누르세요. '뮤지컬 삼총사' 상세 정보
lullu@sisakorea.kr, webmaster@lullu.net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Share on Google+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Copyright ⓒ 문화예술의전당.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