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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삼총사 -파리의 낭만, 준케이.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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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종민 기자
기사입력 2018-01-16

뮤지컬 삼총사 프레스콜에서 2PM JUN.K(준케이)와  원더걸스 '예은'이 콘스탄스 와 달타냥 역을 연기했다. 첫 뮤지컬 연기 도전에서 숨은 기량을 과시하며 찬사를 받다. 극중 '파리의 낭만'에서 달타냥이 콘스탄스를 만나 사랑에 빠지는 과정을 이야기 한다. 화려한 무대와 배우들로, 감동의 무대를 선사하는 정통 뮤지컬 삼총사 공연은, 4월 21일 까지 충무아트홀에서 공연된다.  lullu@sisakorea.kr , webmaster@lullu.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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