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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논란성 발언들 - 조수진 의원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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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희 기자
기사입력 2020-07-02

 

▲ 요즘 제일 잘 팔리는 것     ©문화예술의전당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논란성 발언들

 

△“X 같은 조선일보…이문열(‘신문 없는 정부 원하나’라는 칼럼 게재)같이 가당치도 않은 놈이…이회창, 이놈.”(2001년 7월 5일 술자리에서 출입 기자들에게 탁자를 손으로 거세게 내리치면서)

 

△“정청래 전 의원은 단식을 24일간 했는데 누구(이정현 새누리당 대표)는 일주일 하고 죽네, 사네 했다.”(2016년 10월 16일 정청래 전 의원 출판기념회)

 

△“(박근혜) 대통령이 미용을 위해 국민 혈세 2000억 원 이상을 썼다는 새로운 사실이 드러났다.”(2016년 11월 23일 광주‧전남 거리 연설. ‘2000억 원’이 논란을 빚자 더불어민주당은 “2000만 원을 착각한 것 같다”라고 해명.)

 

△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4년간 대한민국의 국권과 국헌을 사교(邪敎)에 봉헌했다.”(2016년 10월 31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

 

△ “깜도 안 되는 특검 들어줬더니 도로 드러누웠다. 일부러 밥 안 먹고 일 안 하는 한국당은 빨간 옷 입은 청개구리당.”(2018년 5월 12일 충남 천안 지방선거 필승결의대회, 김성태 한국당 원내대표가‘드루킹 특검’ 도입을 요구하며 단식농성을 벌이자)

 

△"제가 위반한 것이 아니고요, 검찰총장이 저의 명을 거역한 것입니다."(2020년 1월 9일 법사위 전체회의, 추 장관이 단행한 '검찰 학살 인사'는 검찰총장의 의견을 듣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검찰청법 34조를 위반했다는 지적에 대해)

 

△“저의 지시 절반을 잘라먹었죠. 이런 말 안 듣는 검찰총장(윤석열)은 처음이다. 장관의 말을 겸허히 들으면 좋게 지나갈 일을 (윤 총장이) 새삼 지휘랍시고 일을 더 꼬이게 만들었다…황운하 의원(울산시장 선거 공작 사건 피고인)도 ‘검찰 개혁’ 눈 부릅뜨고 할 수 있다.”(2020년 6월 25일 더불어민주당 초선의원 대상 강연)

▲ 조수진 의원 페이스북  © 문화예술의전당

****2004년 노무현 대통령 탄핵을 주도하고 해당 기사가 실린 조선일보를 읽고 있는 추미애 당시 의원.

조수진 의원 페이스북 바로가기 : https://www.facebook.com/chosujin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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