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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상드르 데스플라의 명곡으로 ‘듣는’ 명작영화-'셰이프 오브 뮤직: 알렉상드르 데스플라'-웨스 앤더슨, 기예르모 델 토로, 자크 오디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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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정 기자
기사입력 2020-07-25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OST

& 아카데미 시상식 연상시키는 명작들까지!

눈과 귀를 사로잡는 1차 예고편 공개!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로 아카데미 음악상을 수상한 ‘알렉상드르 데스플라’의 명작들을 만날 수 있는 작품 <셰이프 오브 뮤직: 알렉상드르 데스플라>의 1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감독: 파스칼 쾨노 | 출연: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웨스 앤더슨, 자크 오디아르, 조지 클루니 | 수입/배급: ㈜영화사 진진 | 개봉: 2020년 8월 13일]

▲ '셰이프 오브 뮤직: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웨스 앤더슨, 자크 오디아르, 기예르모 델 토로,     ©문화예술의전당

“엔니오 모리꼬네 이후 가장 낭만적인 멜로디를 만드는 영화 음악가”

알렉상드르 데스플라의 명곡으로 ‘듣는’ 명작 기대!

 

웨스 앤더슨, 기예르모 델 토로, 자크 오디아르 등 세계적 거장 감독들이 사랑하는 영화 음악가 알렉상드르 데스플라의 모든 것을 기록한 작품 < 셰이프 오브 뮤직: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가 8월 13일 개봉을 앞두고, 1차 예고편을 공개했다. 알렉상드르 데스플라는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2004), <탄생>(2004)으로 할리우드에 입성했다. 이미 50편에 가까운 유럽 영화의 스코어를 만든 베테랑 작곡가였던 그는 단숨에 할리우드를 사로잡으며 <더 퀸>(2007),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2009),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2010~2011) 시리즈, <킹스 스피치>(2011), <아르고>(2012) 등을 작업, “엔니오 모리꼬네 이후 가장 낭만적인 멜로디를 만드는 영화 음악가”라는 극찬을 받고 있다.

 

이처럼 현시대 가장 주목받고 있는 영화 음악가 알렉상드르 데스플라의 작업 과정을 최초로 공개하는 <셰이프 오브 뮤직: 알렉상드르 데스플라>는 특히 웨스 앤더슨, 자크 오디아르, 조지 클루니가 인터뷰이로 참여해 다양한 에피소드를 풀어낼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8월 13일 개봉을 앞두고 공개된 1차 예고편에서는 알렉상드르 데스플라의 수많은 명곡 중 한 곡으로 손꼽히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의 ‘Benjamin and daisy’가 주요 음원으로 사용됐다. ‘Benjamin and daisy’의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을 따라 연주하던 알렉상드르 데스플라의 손이 오선지로 옮겨지면서 그의 마법 같은 필모그래피가 펼쳐진다. <더 퀸>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물>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 <킹 메이커>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등 타이틀만으로 가슴을 뛰게 하는 명작들 사이로, 이들 OST를 연주하고 있는 알렉상드르 데스플라와 그의 파트너, 오케스트라의 모습이 등장, 그간 확인할 수 없었던 명작과 OST의 탄생 비화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이처럼 순간을 영원으로 만드는 알렉상드르 데스플라의 주옥같은 선율과 가슴을 울리는 명작들의 작업 비화를 만날 수 있는 <셰이프 오브 뮤직: 알렉상드르 데스플라>는 오는 8월 13일 개봉한다.

 

▲ 알렉상드르 데스플라의 명곡으로 ‘듣는’ 명작영화-'셰이프 오브 뮤직: 알렉상드르 데스플라'-웨스 앤더슨, 기예르모 델 토로, 자크 오디아르  © 문화예술의전당

 

* INFORMATION 

◇ 제목 : 셰이프 오브 뮤직: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 감독 : 파스칼 쾨노

◇ 출연 :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조지 클루니, 웨스 앤더슨, 자크 오디아르

◇ 장르 : 다큐멘터리

◇ 러닝타임 : 64분

◇ 관람등급 : 전체관람가

◇ 수입/배급 : ㈜영화사 진진

◇ 개봉 : 2020년 8월 13일

 

▲ 알렉상드르 데스플라의 명곡으로 ‘듣는’ 명작영화-'셰이프 오브 뮤직: 알렉상드르 데스플라'-웨스 앤더슨, 기예르모 델 토로, 자크 오디아르  © 문화예술의전당

 

* SYNOPSIS

아카데미 음악상 수상작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2014), <셰이프 오브 워터: 사랑의 모양>(2018), 그리고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2004), <탄생>(2004), <더 퀸>(2007),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2009), <킹스 스피치>(2011), <아르고>(2012), <작은 아씨들>(2020) 등

우리가 사랑했던 영화들을 아름다운 선율로 완성,

순간을 영원으로 만드는 영화 음악의 거장 ‘알렉상드르 데스플라’!

웨스 앤더슨, 자크 오디아르, 조지 클루니 등과 함께 한 그의 음악과 영화, 사랑, 인생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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