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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코로나19 - "코로나 6개월이면 만든다" 우한 실험실 유출 논문 발표한 中학자 , 옌리멍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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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희 기자
기사입력 2020-09-16

중국 출신의 바이러스 학자 옌리멍 박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중국 우한 실험실에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졌다는 주장을 뒷받침하는 과학적 근거가 담긴 논문을 14일(현지시간) 개방형 정보 플랫폼 제노도(Zenodo)를 통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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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우한 실험실에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졌다고 주장하며 관련 증거 논문을 펴낸 중국 출신 바이러스 학자 옌리멍 박사. [ITV캡처]

 

그는 앞서 지난 11일 영국 ITV 토크쇼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우한 실험실에서 만들어졌음을 입증하는 과학적 근거를 중국 질병통제센터(CDC)와 현지 의사들로부터 얻었고, 곧 공개하겠다”고 밝혀 주목받았다. 공개를 예고한 지 3일 만에 그는 동료 과학자 3명과 함께 작성한 논문을 내놨다. 다만 그의 이번 논문은 국제 학술지에 발표되는 논문과 같이 다른 동료 학자들의 검증을 거친 것은 아니다.

 

옌 박사팀이 내놓은 논문의 제목은 ‘자연스러운 진화라기보다 실험실에서 정교하게 조작되었다는 것을 제시하는 SARS-CoV-2(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평범하지 않은 특징들과 SARS-CoV-2(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합성 방법의 추측’이다.

 

유전자 분석 결과 등을 근거로 논문이 주장하는 핵심 내용은 크게 두 가지다. 우선 코로나바이러스는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바이러스와 일치하지 않는 생물학적 특성을 보여준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6개월 안에 인위적으로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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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코로나 6개월이면 만든다" 우한 실험실 유출 논문 발표한 中학자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5&aid=0003035621&date=20200916&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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