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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립중앙도서관 1월 이달의 원주작가 시집 < 겁 없이 찬란했던 날들 > 문혜영 작가 선정

원주시 도서관 유튜브 채널 특별 강연 업로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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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옥 기자
기사입력 2021-01-06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은 새해 1월 이달의 원주작가로 시집 <겁 없이 찬란했던 날들>과 수필집 <바닥의 시간>의 저자 문혜영 작가를 선정했다.

 

문혜영 작가는 1982년 수필가로 등단해 작품 ‘어린 날의 초상’이 국정교과서 중학국어 1-1에 실린 바 있으며, 2020강원문화재단 우수창작지원금으로 시집 <겁 없이 찬란했던 날들>을 발간했다.

 

▲ 원주시립중앙도서관 1월 이달의 원주작가 시집 < 겁 없이 찬란했던 날들 > 문혜영 작가 선정  © 문화예술의전당



수필선집 <바닥의 시간> 외에도 <언덕 위에 바람이>, <그리움을 아는 자만이 고통을 알리> 등 다수의 수필집을 출간했다.

 

또한, 수년간 원주노인종합복지관 문예창작반을 지도하며 동인지 <동악수필문학 제8집>을 출간했으며, 지난해에는 원주시립중앙도서관의 문예창작 강의를 맡아 원주수필문학을 발족시켜 창간호 <울음을 풀다>를 펴냈다.

 

현재 원주 한 도시 한 책 읽기 선정위원장(2020)과 더수필 선정위원을 맡고 있다.

 

1월 중으로 ‘시로 말하다 / 생존은 그 자체만으로 벅찬 빛남이다. 온전 영원하지 않아도’라는 주제로 최근 코로나19 확산 속에 생존의 위협을 받으며 어려움을 겪는 현대인들에게 생명의 존엄성과 함께 삶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특별 강연을 원주시 도서관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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