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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10일 남았는데…지금 트럼프 탄핵하려는 진짜 이유는, 머니투데이, 미국의 운명, 텍사스 ...위험한 야바위 주사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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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희 기자
기사입력 2021-01-10

미국 민주당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을 두 번째로 시도한다. 사상 초유의 의회 폭동 사건에 대한 선동 책임을 묻기 위해서다. 임기를 불과 10일 남겨둔 대통령을 굳이 탄핵하려는 건 그의 2024년 대선 재출마를 막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 주사위는 던져졌다  © 문화예술의전당



9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민주당이 장악한 하원은 빠르면 11일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상정하고 다음주 중 표결 일정을 잡을 예정이다.

 

제리 내들러 하원 법제사법위원장과 민주당 하원의원 131명이 결의안을 공동 발의했다. 지난해 11월3일 대선 결과를 뒤집기 위해 미 연방의회에 대한 폭력을 선동한 혐의가 적용됐다.

 

지난 6일 친(親)트럼프 시위대는 미 의회의 대선 결과 확정을 저지하겠다며 의사당에 난입, 회의장을 점거했다. 이 과정에서 시위대와 경찰이 충돌하며 5명이 숨졌다.

 

그동안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대선이 부정선거라고 주장하며 지지자들의 결집을 호소해왔다. 최근 트위터를 통해선 "워싱턴D.C.에서 1월6일 오전 11시 대규모 항의 시위가 열릴 것"이라며 시위 참여를 유도하기도 했다.

 

이 사건 관련자들에 대한 기소를 준비 중인 워싱턴D.C. 연방검찰은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폭력시위 선동 혐의 적용을 배제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는 트럼프 대통령을 조기에 퇴진시키기 위해 수정헌법 25조를 즉각 발동할 것을 촉구했다. 미국 수정헌법 25조는 대통령이 그 권한과 의무를 제대로 수행할 수 없다고 판단될 경우 부통령과 행정부 각료 과반수의 동의 아래 부통령이 대통령 권한을 대행할 수 있도록 한 조항이다. 만약 대통령이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면 상·하원에서 각각 3분의 2 이상 찬성할 경우 직무가 정지된다.

 

그러나 수정헌법 25조 발동시 핵심적인 역할을 맡아야 할 마이크 펜스 부통령이 이를 거부하면서 민주당은 탄핵으로 방향을 틀었다.

 

만약 다시 탄핵소추안이 의결된다면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역사상 재임 중 처음으로 두 차례 이상 탄핵소추를 당하는 대통령이 된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2019년 이른바 '우크라이나 스캔들'로 하원에서 탄핵소추 됐지만 공화당의 장악한 상원의 반대로 탄핵을 모면했다.

 

국회의 탄핵소추 이후 헌법재판소가 탄핵심판을 하는 우리나라와 달리 미국은 하원이 탄핵소추를 하면 상원이 탄핵심판을 맡는다. 탄핵소추안은 하원의 과반수 이상 찬성으로 처리되지만, 탄핵 결정은 상원에서 재적의원 3분의 2 이상이 찬성해야 한다.

 

그러나 지금은 하원이 탄핵소추안을 가결한다 해도 트럼프 대통령의 임기 중 탄핵될 가능성은 높지 않다. 조사와 청문회 등 통상적 절차에도 시간이 걸리지만, 무엇보다 현재 상원 일정상 오는 20일 퇴임 전까지 회의 개최가 어렵기 때문이다.

 

결국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탄핵이 이뤄지더라도 이는 임기 종료 이후가 될 공산이 크다. 그러나 미국에선 공직자의 임기 이후에도 탄핵이 가능하다. 지난 1875년 율리시스 그랜트 대통령 시절 윌리엄 벨크냅 전쟁장관이 뇌물 혐의로 사임했으나 상원은 탄핵 심리를 진행할 권한이 있다고 판단했고, 실제 유죄 판결이 나왔다.

 

이처럼 민주당이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퇴임 후 탄핵을 시도하는 것은 상당한 팬덤(열성적 지지층)을 보유한 그의 2024년 대선 재도전을 막기 위한 것이란 분석이 제기된다. 미국에선 탄핵시 의회가 별도의 의결을 통해 이후 공직 취임을 제한할 수 있다.

 

미국 대통령은 중임이 허용되는데, 꼭 연임일 필요는 없다. 미국 22대 대통령 그로버 클리블랜드도 재선에 실패해 한차례 백악관을 떠난 뒤 4년 후 다시 24대 대통령에 취임한 바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 의회의 대통령 당선인 확정 직후 성명을 통해 "절서있는 정권 이양이 있을 것"이라며 처음으로 승복하면서도 "미국을 위대하게 만드는 여정은 이제 시작일 뿐"이라며 대권 재도전 가능성을 시사했다.

  ©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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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임기 10일 남았는데…지금 트럼프 탄핵하려는 진짜 이유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8&aid=0004526103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코로나,18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노영민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진중권 동양대 전 교수는 30일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검찰을 향한 ‘우회 경고'로 해석되는 발언을 한 데 대해 “슬슬 본색을 드러내죠?”라며 “이게 탁현민의 화장에 감추어져 있던 그의 민낯”이라고 했다. 진 전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문 대통령 발언을 보도한 ‘조선일보’를 인용하며 이같이 말했다.

▲ 요즘, 꼭 누구를 보는 것 같은. 어리버리 어버버버 악당두목 ,곧 천벌을 받는다..     ©문화예술의전당

문 대통령은 이날 회의에서 “위기를 대하는 공직자들의 마음가짐부터 더욱 가다듬어야 할 때”라며 “과거의 관행이나 문화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급변하는 세계적 조류에서 낙오될 수밖에 없다”고 했다. 이어 “소속 부처나 집단의 이익이 아니라 공동체의 이익을 받드는 선공후사(先公後私)의 자세로 위기를 넘어, 격변의 시대를 개척해 나가야 한다”고 했다.

 

▲ 요즘,  어리버리 어버버버 악당두목의 지시를 받는 조금 모자란 애, 곧 천벌을 받는다   ©문화예술의전당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 갈등에 대해 직접 언급한 것은 아니지만, 윤 총장 직무정지에 반발하는 검사들을 향해 “소속 집단의 이익을 추구하지 말라”는 취지로 우회 경고한 것 아니냐 해석이 나왔다.

  © 문화예술의전당

  © 문화예술의전당

 

조선일보

진중권 “슬슬 본색이...탁현민 화장에 감춰졌던 文의 민낯”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ode=LSD&mid=shm&sid1=001&oid=023&aid=0003579871&rankingType=RANKING

 

 

▲ 요즘, 어리버리 어버버버 악당두목과 그 일당들을 물리치고 최후에 웃는 정의의 사도 윤석열 타이거마스크    ©문화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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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     ©문화예술의전당

무엇이 두려워 尹총장 출석 막는지 모를 국민 없다 - "월성 원전 1호기 폐쇄 경제성 조작, 라임‧옵티머스 펀드 사기 사건, 울산시장 선거 공작 " https://www.lullu.net/29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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