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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은 영창으로~" 국힘' 김소연, 이준석 원색적 비난 "관종짓만 하는 상X신", 한국경제, “관종짓 그만하고 윤석열 찾아 대화하라”

이준석에 원색적 비난…“관종짓 그만하고 윤석열 찾아 대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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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희 기자
기사입력 2021-07-25

▲ 김소연   © 문화예술의전당

 

"3번이나 낙선한 주제에…연예인병 걸려"

"언론 통해 이슈몰이 시끄럽게 해"

 

▲ "달님은 영창으로~" 국힘' 김소연,   © 문화예술의전당

"달님은 영창으로~" 국힘' 김소연,  페이스북 바로가기 https://www.facebook.com/blackie0381

 

김소연 국민의힘 대전시당 시정감시단장(사진)이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관종짓만 하는 상X신"이라며 원색적으로 비난했다. 김 단장은 과거 '달님은~ 영창으로~'라고 적힌 현수막을 내걸어 논란을 일으켰다.

 

김 단장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등장부터 박근혜 키즈로 꽃가마 태워진 녀석. 3번이나 단수 후보 공천 받고도 낙선한 녀석. "가는 당마다 당대표나 정치 선배들 저격질하고 욕하고 조롱하고 평론해서 우습게 만은 녀석"이라고 이 대표를 겨냥했다.

 

또 "문재인 정부 실책과 범죄는 별 일 아닌 것으로 잘 마사지 물타기 해주는 녀석. 당내 선배들과 지지자들 태극기 틀딱 극우 꼰대몰이하고 청년팔이 반페미 팔이하고, 선거룰 손 봐서 정치인생 10년도 넘어 겨우 당대표 완장찬 게 유일한 이력이자 자랑인 녀석이 아직도 정치평론 짓거리를 하고 있다. X신이다"고 말했다.

 

그는 "뭔가 안 좋은 일이 예측되면 맡은 바 임무를 잘 하기 위해 당사자를 찾아다니고 설득하고 화합하기 위해 조용히 노력해야 하건만, 그럴 자신도 능력도 없고 방법도 모르니, 연예인병 걸려서 방송 나가 정치 평론하던 습관 못 버리고 언론 통해 이슈몰이하고 시끄럽게한다"고도 했다.

 

김 단장은 "거물 정치인들 저격질해서 몸값 띄우고 체급 높이고 이름 알리는 X버릇 못 버리고, 여전히 정치 평론, 정세 예측, 점쟁이 노릇이나 하며 언론 이용해 바람 잡으려 한다. 이런 녀석을 X신이라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본인에게 주어진 자리와 역할이 무엇인지 감도 못잡고 관종짓만 하는 이런 녀석을 '상X신'이라고 한다. 3번이나 낙선한 주제에 세상 정치는 다 아는 양 지껄이는 X신 중의 상X신이다"고 덧붙였다.

 

김 단장은 'X신'이라는 표현에 대한 논란을 예상한 듯 "오해는 마시라. X신이라는 말은 신체 장애를 비하하려는 말이 아니라 이 글에 나온 녀석이 수년 전 모 대표에 대패 청년들 앞에서 몇시간 동안 뒷담화하면서 평가질 한 것을 미러링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 문화예술의전당

 

한국경제

'국힘' 김소연, 이준석 원색적 비난 "관종짓만 하는 상X신"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hm&sid1=100&oid=015&aid=0004583052

 

다음은 페이스북 원문입니다.

 

<병신이네~>

등장부터 박근혜 키즈로 꽃가마 태워진 녀석.

3번이나 단수 후보 공천 받고도 낙선한 녀석.

가는 당마다 당대표나 정치 선배들 저격질하고 욕하고 조롱하고 평론해서 병신만들고 우습게 만든 녀석.

문재인 정부 실책과 범죄는 별 일 아닌 것으로 잘 마사지 물타기 해주는 녀석.

당내 선배들과 지지자들 태극기 틀딱 극우 꼰대몰이(이건 꼭 적폐몰이 선동 민주당스러움)하고 청년팔이 반페미 팔이하고 선거 룰 손봐서 정치 인생 10년도 넘어 겨우 당대표 완장 찬 게 유일한 이력이자 자랑인 녀석.

이런 녀석이 아직도 정치평론 짓거리를 하고 있네요.

병신이죠.

뭔가 안 좋은 일이 예측되면 맡은 바 임무를 잘 하기 위해 당사자들 찾아다니고 설득하고 화합하기 위해 조용히 노력해야 하건만,

그럴 자신도 능력도 없고 방법도 모르니,

연예인 병 걸려서 방송 나가 정치 평론 하던 습관 못 버리고,

언론 통해 이슈몰이 하고 시끄럽게 하고,

거물 정치인들 저격질해서 몸값 띄우고 체급 높이고 이름 알리는 개버릇 못 버리고,

여전히 정치 평론, 정세 예측, 점쟁이 노릇이나 하며 언론 이용해 바람잡으려 하네요.

병신이죠. 

이런 녀석을 병신이라 하는 겁니다.

본인에게 주어진 자리와 역할이 무엇인지 감도 못잡고 관종짓만 하는 이런 녀석을 "상병신"이라고 합니다.

3번이나 낙선한 주제에 세상 정치 다 아는 양 지껄이는 병신 중의 상병신이죠.

(아, 오해는 마십시다. 병신이라는 말은 신체 장애를 비하하려는 말이 아니라, 이 글에 나온 녀석이 수년 전 모 대표에 대해 청년들 앞에서 몇시간 동안 뒷담화하면서 평가질 한 것을 미러링 한 것입니다^^)

"병신아, 너보고 그 일 하라고 뽑아놓은 거야. 니가 불길하게 주댕이 나불거리며 예측하는 그 일을 잘 화합하고 설득해서 티 안나게 잘 하라고. 언론에 대고 일어나지도 않은 일 나불거리고 니 생각의 흐름 생중계하며 주댕이 털지 말고. 토론 좋아하는 상병신이 왜 가서 대화와 토론으로 설득은 못할까. 아~카메라 마사지 받으며 병신 수준에 맞는 애들 앉혀놓고 속사포 랩으로 하는 토론만 가능하지 넌? 일부러 야권 분열 일으키며 폼잡고 시끄럽게 좀 해달라고 문재인, 송영길, 털보가 부탁하디? 그럼 차기에도 방송 잘 나가게 해주겠다고? 이런 상병신 같은 녀석."

라고 말하는 국민들의 외침을 모르겠지 병신은.

귀엽게 봐줄래야 봐줄 수가 없어요. 저 병신은.

병신아, 요즘 너같이 싸가지없는 게 트렌드인가봐^^ 싸가지없게 쓴 소리 해줄테니 잘들어.

지금이라도 니가 해야할 일 깨달았으면, 관종짓 그만 하고 조용히 윤석열 후보든 누구든 찾아가서 허심탄회하게 대화도 해보고 설득도 해봐라. 성과 있을 때까지 생중계하지 말고.

▲ 김소연 국민의힘 대전시당 시정감시단장, 페이스북  © 문화예술의전당

"달님은 영창으로~" 국힘' 김소연,  페이스북 바로가기 https://www.facebook.com/blackie03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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