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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세 - 빗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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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용 기자
기사입력 2021-07-29

 

가수 데뷔 30년째를 맞이하는 가수 이문세가 오는 6월 1일 잠실 올림픽주경기장에서 열리는 대형 공연

▲ 이문세,'대.한.민.국 이문세'   © 문화예술의전당



공연을 앞두고  제작 발표회를 가졌다. 

 

수 많은 기자들이 참여해 보도 경쟁을 벌이는 도중 , '기자들도 취재 전쟁에서 벗어나 잠시 타이핑을 멈추고 쉬어가게 하자'는 김재동의 돌발적인 "은근한 암묵적 협박에 의한 요청"에 가수 이문세가 자리를 찾은 기자들과 팬들에게 즐겁게 자신의 노래 '빗속에서'를 들려주고 있다.

 

"비 내리는 거리에서 그대 모습 생각해 이룰 수 없었던 그대와 나의 사랑을 가슴 깊이 생각하네 온종일 비 맞으며 그대 모습 생각해 떠나야 했나요 나의 마음 이렇게 빗속에 담겨 두네 흐르는 눈물 누가 닦아주나요. 흐르는 뜨거운 눈물 오가는 저 많은 사람들 누가 내 곁에 와줄까요 비 내리는 거리에서 그대 모습 생각해 이룰 수 없었던 그대와 나의 사랑을 가슴 깊이 생각하네 흐르는 눈물 누가 닦아주나요. 흐르는 뜨거운 눈물 오가는 저 많은 사람들 누가 내 곁에 와줄까요 비 내리는 거리에서 그대 모습 생각해 이룰 수 없었던 그대와 나의 사랑을 가슴 깊이 생각하네" 

 

아마도 이 노래는 듣는 분에게도 찬란한 슬픔이 있는 ,저마다 사연이 있는 아름다운 곡이겠지만 사회를 본 MC 김제동에게도 가수 이문세가 부른  노래와 관련된 숨겨진 첫 사랑 이야기가 있어, 가수 이문세의 "은근한 암묵적 협박에 의한  화답요청"으로 밝혀지는데...  치열한 두 사람의 '폭로경쟁'만큼 현장은 취재열기로 후끈 달아오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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